이문세의 광화문연가에 나오는 언덕 밑 작은 교회당!
노랫말 처럼 작지는 않지만 ㅎㅎ
노랫말과 너무나 잘 어울리느 정동 교회를 비롯해서
근현대의 역사가 어우러진 정동길을
랜선으로 잘 돌아보았습니다.
코로나가 아니었다면
주말이면 어김없이
북적대는 정동길이었을텐데~~~~
하는
아쉬움도 가득하였네요
걸음걸음마다
사연이 숨어 있는
역사의 거리 정동길!!!!
이제는
마스크를 벗고
사랑하는 가족들과
사랑하는 연인과
사랑하는 동료들과
깔깔거리며 정동길을 누릴 수 있기를
바래봅니다
영상 잘보았습니다
수고 많이 하셨습니다^*^